유쾌케 하는 사람 매일 묵상

1. 본문
디모데후서 1:~18
2. 묵상말씀
16~18절 : 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 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여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 (원컨대 주께로 저로 하여금 그날에 주의 긍휼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또 저가 에베소에서 얼마큼 나늘 섬긴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

3. 묵상
 묵상말씀에서 사람이 마음을 얻는 방법에 대해 4가지로 말씀하고 있다. 상대방으로 유쾌하게 하는 것, 상대방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생각을 함께 해주는 것), 부지런히 만나주는 것, 최선을 다해 섬겨주는 것이다.
 이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상대방으로 유쾌하게 하는 것 같다. 생각을 함께 해주고 만나주고 섬겨주는 일은 상대방에 대한 열심만 가지고 있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상대방을 웃게 만드는 것은 내가 열심을 가진다고 해서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같이 개그콘서트(TV 프로그램)를 봐도 어떤 사람은 계속 웃지만 어떤 사람 재미없다고 욕까지 한다. 왜 그럴까? 그 사람의 웃음코드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웃음코드를 찾지 못하면 절대 웃길 수 없다. 내가 아무리 웃기다고 생각해도 상대방이 안 웃는다면 그 것은 안 웃긴 것이다. 함께하면서 상대방이 어떠한 말에 관심을 갖고 어떠한 말에 반응하는지 끊임없이 관찰해야 한다. 철저하게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나는 보통 사람들과 웃음코드가 조금 다르다. 이것이 나의 연약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훈련으로 이것도 극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웃긴 것을 내려놓고 상대방이 웃을만한 것들을 관찰하자.

4. 적용
오늘하루 한 사람 이상 웃기기